트럼프가 이란전쟁 휴전 중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미국이 직접 징수하겠다고 발언했습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1척당 200만 달러(약 30억 원) 통행료 징수 법안을 통과시켰고, 트럼프는 여기서 한술 더 떠 "미국이 통행료를 징수하는 건 어떤가요? 우리가 전쟁에 이겼습니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자기가 전쟁을 시작해놓고 그 통행료는 전세계에 전가하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한국은 원유 69%를 중동에 의존하고 있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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