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5년 당태종이 20만 대군을 이끌고 고구려를 침공했으나, 안시성의 이름 모를 성주가 88일간 항전하며 세계 최강 제국을 물리친 국뽕 역사. 당태종은 퇴각하면서 적장인 성주에게 비단 100필을 보낼 만큼 존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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