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앱스토어에 가짜 Ledger Live 앱이 올라와 50명에게서 950만 달러(약 130억원)를 도난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정교하게 만들어진 피싱 앱이 애플의 심사를 통과해 공식 앱스토어에 등록됐고, 피해자들은 공식 앱인 줄 알고 시드구문을 입력했다가 암호화폐를 모두 잃었습니다. 단 3분 만에 3억 5천만 원이 빠져나간 사례도 있습니다.

앱스토어는 안전하다는 믿음이 깨진 사건으로, 앱 다운로드 시 개발사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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