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호란 이후 청나라에 9년간 인질로 끌려갔다 귀국한 소현세자는 70일 만에 의문사했습니다. 인조실록에는 온몸이 검은빛이었고 7개 구멍에서 선혈이 흘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내 강빈은 사약을 받고, 세 아들은 제주도로 유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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