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왕족 12세손으로 태어나 신라에서 가야 출신이라 무시받았던 김유신. 혼자 동굴에서 수련하고, 말 목을 베며 의지를 다졌고, 여동생을 신라 왕족 김춘추와 결혼시켜 권력 기반을 다졌습니다. 660년 황산벌 전투에서 5만 군을 이끌고 계백의 5천 결사대를 무너뜨려 백제를 멸망시키고 삼국통일의 길을 열었습니다. 사후 1200년이 지나 신라 역사상 신하 중 유일하게 왕으로 추봉된 전설적인 장군의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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