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7세대 TPU 아이언우드, 메타 MTIA 4종, 아마존 Trainium3까지 - 빅테크 3사가 동시에 자체 AI 칩 개발을 선언했습니다. 엔비디아 H100 칩 한 장에 4000만원, 직접 만들면 훨씬 싸게 같은 성능을 낼 수 있거든요. 아마존은 이미 50만 개 칩을 데이터센터에 투입했고, OpenAI·애플까지 엔비디아 대신 Trainium3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탈엔비디아 시대의 시작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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