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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List2010년 11월 28일, WikiLeaks의 줄리안 어산지가 미국 외교 기밀 25만 건을 인터넷에 공개했습니다.
케이블게이트로 불리는 이 사건은 미국 대사관 274곳의 극비 전문을 뉴욕타임스, 가디언, 르몽드에 동시 공개하며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미국 국무부의 민낯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밀 유출 사건이었습니다.
기밀을 유출한 22살 미군 정보병 첼시 매닝은 35년 형을 선고받았고, 줄리안 어산지는 에콰도르 대사관에서 7년간 망명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이 사건은 정부 투명성과 언론 자유, 국가 안보 사이의 갈등을 전 세계에 다시 불러일으킨 IT 역사의 전환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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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밀 25만 건이 인터넷에 터졌습니다 - WikiLeaks 케이블게이트 2010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