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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List이국종 교수는 대한민국 외상외과의 전설입니다. 2011년 아덴만 여명 작전에서 소말리아 해적에게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을 오만까지 직접 날아가 수술하고, 후송 비용 4억을 본인이 내겠다고 할 정도로 헌신했습니다. 9개월 만에 선장은 걸어서 퇴원했습니다.
2017년 판문점 귀순 병사는 총 5발을 맞고 내장 7곳이 파열된 상태에서 기생충까지 발견되었지만, 이국종 교수의 손상 통제 수술로 72시간을 버텨 15일 만에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세월호 현장에서 어깨가 부러지고, 36시간 연속 근무로 왼쪽 눈이 실명되었지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국종법을 만들어 전국에 권역외상센터를 세웠고, 2019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받았습니다. 현재는 국군대전병원장으로 군 의료의 미래를 이끌고 있습니다.
영상 보기: https://youtube.com/shorts/Y1FV3-PiX2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