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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6일 오늘의 핫뉴스: 나주 인공태양 연구시설 예타 통과

소프트모아가 정리한 기술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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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11. 06.

2026년 11월 06일 08시 07분(KST) 기준, 직전 24시간(11월 05일 08시 07분~11월 06일 08시 07분)에 보도된 연합뉴스 RSS 후보와 연합뉴스 원문 기사 중 정치·경제·산업·사회·국제·과학·생활 분야 20건을 골랐습니다. 같은 사건의 재송고는 제외하고 원문 본문을 확인했습니다. Softmoa 오늘의 핫뉴스입니다.

1조2천억 규모, 나주 인공태양 연구시설 예타 통과

나주 왕곡면에 조성할 1조2천억원 규모 핵융합 연구시설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2036년까지 100MW급 실증로의 설계·핵심기술을 개발할 연구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자체는 2028년까지 부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AI 규제 공포에 나스닥 5.5%↓…작년 4월 이후 최대 낙폭(종합)

미국 현지시간 5일 나스닥이 5.52%, S&P500이 4.36% 하락했다. AI 규제 강화와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우려가 기술주 매도로 이어졌으며, 나스닥은 지난달 최고점보다 10% 이상 떨어졌다.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뒤 "美에 공장 안 지으면 300%까지 관세"(종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에 공장을 짓지 않는 기업에는 최고 3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관세를 없애면 공장 건설이 중단된다고 주장한 것으로, 새로운 관세율이 확정·시행됐다는 발표는 아니다.

삼성바이오 노조, 오늘부터 부분파업 돌입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임금과 인사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6일부터 27일까지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법원이 쟁의행위를 금지한 공정을 제외한 약 400명이 참여하며, 회사는 공정 운영과 품질 안정성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정부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춰 2029년부터…손실 3년 이월공제"

정부가 가상자산 소득과세를 2029년으로 2년 더 미루는 방안을 국회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손실을 3년간 이월해 이익과 상계하는 방안도 추진하며, 유예와 제도 변경은 확정된 시행 결과가 아닌 정부 계획이다.

'조작기소 특검법안' 오늘 본회의 표결…與주도 처리 전망

민주당이 6일 오후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를 종료하고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안을 표결할 계획이다. 수정안에서는 특검의 공소취소 권한을 뺐으며,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없애려는 법안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李대통령, 오늘 동티모르 대통령과 정상회담…협력 확대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오전 조제 하무르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2002년 수교 이후 동티모르 정상의 첫 양자 공식 방한으로, 교육·지식재산 등 협력과 양해각서 체결을 논의한다.

지진시 붕괴우려 시설 13개…인천공항, 내진성능평가 본격화

인천공항공사가 내진성능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 134개를 2030년까지 정밀 평가할 방침이다. 감사원 예비평가에서 지진 발생 시 붕괴나 심각한 피해 우려가 나온 13개 시설은 올해 안에 상세 평가를 마칠 계획이다.

국토부, '준사고 보고 누락' 서울교통공사에 과징금 2억4천만원

국토부가 시정명령 이후에도 철도 준사고 보고를 누락한 서울교통공사에 과징금 2억4천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올해 2월 서울대입구역에서 비정상 선로 전환기 상태를 두고 신호 회로를 불법 변경한 사건을 보고하지 않은 것이 문제 됐다.

구글·메타·틱톡, 캘리포니아 청소년 SNS 규제에 제각기 소송

구글·메타·틱톡이 16세 미만에게 맞춤형 추천 피드와 동영상 자동재생을 금지하는 캘리포니아주 법에 각각 소송을 냈다. 기업들은 표현의 자유 침해 등을 주장하고, 주 법무장관 측은 아동 보호를 위한 법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사이테크+] "대마초, 2천800년전 시베리아 장례서 향정신성 물질로 사용돼"

연구진이 시베리아의 약 2천800년 전 무덤에서 대마초 씨앗과 대마 성분 흔적이 남은 머리카락을 함께 확인했다. 장례 의식에서 향정신성 목적으로 사용했을 가능성을 뒷받침하지만, 구체적인 사용 방법이나 양까지 확정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자전거 정비하고 쉬어가세요…'잠실 한강 자전거장' 14일 개방

서울시가 잠실 한강버스 선착장 앞에 자전거 휴게·정비 공간을 마련해 11월 14일 개방한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무료로 이용하며, 정비도구와 구급키트로 간단한 정비·응급처치를 직접 할 수 있다.

다세대·오피스텔 층간소음 차단 기준↑…경량충격음 58→49㏈

국토부가 다세대주택과 오피스텔 등의 바닥충격음 기준을 강화하는 개정안을 11월 6일부터 26일까지 행정예고한다. 경량충격음은 58㏈에서 49㏈ 이하로 낮추되, 인정바닥구조와 표준바닥구조 중 선택하는 체계는 유지한다.

스드메·예식장업체 53%만 가격정보 공개…47%는 아직도 깜깜이

공정위가 예식장·결혼준비대행업체 568곳을 점검한 결과 가격 등 중요정보를 공개한 곳은 301곳, 53.0%였다. 별도로 주요 사업자 50곳을 집중 점검해 표시 의무를 어긴 17곳에 총 1천56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대구로' 해킹에 점주 계좌번호 2만5천여개 노출…늑장 통보 논란(종합2보)

공공배달앱 대구로의 보안 사고로 직원 시스템 접속정보와 점주 계좌번호 2만5천여개가 유출·노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인 피해 통보가 늦었다는 논란 속에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며, 운영사는 현재까지 금전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직업계고 취업률 4년만에 반등…300인이상 기업 취업비중 5년째↑

올해 직업계고 취업률은 55.8%로 지난해보다 0.6%포인트 올랐다. 진학자·입대자 등을 제외한 졸업자 기준 수치이며, 전체 졸업생의 진학률은 49.2%, 지난해 취업자를 추적한 1년 고용 유지율은 68.9%였다.

영국, 3년만에 금리 인상…BOE 총재 "추가 인상도 가능"(종합2보)

영국 잉글랜드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연 4.00%로 정했다. 2023년 8월 이후 첫 인상으로, 베일리 총재는 물가 압력이 이어지면 추가 인상이 가능하다면서도 연속 인상을 미리 정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파라과이 대통령, 비리 의혹 실각…남미 '블루타이드' 비상(종합2보)

산티아고 페냐 파라과이 대통령이 우에노 은행 비리 연루 의혹과 탄핵 압박 속에 사임했다. 사임 발표 뒤에도 하원은 면책특권 박탈을 위한 탄핵안을 가결해 상원으로 보냈으며, 대통령은 의혹에 대한 과오를 직접 인정하지 않았다.

유럽 여객기 최소 27편에 또 폭탄 위협…비상착륙·회항 '대란'(종합2보)

현지시간 5일 유럽 여객기 최소 27편이 폭탄 위협을 받아 비상착륙하거나 항로를 바꿨다. 점검에서 위험 물질이 발견되지 않은 사례가 잇따랐지만, 위협의 배후와 사건들 사이의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민간공급 속도…국토부, 주택공급 통합지원센터 국장급으로 신설

국토부가 주택 건설사업의 인허가와 자금조달 문제를 지원할 국장급 통합지원센터 신설을 협의하고 있다.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 출범이 목표이며, 금융당국도 참여할 예정이지만 조직 소속과 운영 형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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